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내가 다닌 모든 장소를 초단위로 기록하는 스마트폰?! 위치정보 기능 끄고 내 데이터 보호하기 위치정보도 개인정보에 해당돼요! ■ 내 이동 경로와 방문 기록이 실시간으로 저장되는 스마트폰 - 보이스피싱범 손에 이 정보가 들어간다면? "어제 오후에 다녀가신 OO은행입니다." 듣는 순간, 깜빡 속을 수밖에 없겠죠. ■ 내 위치 개인정보를 지키고 싶다면? - 간단한 설정만으로 위치 추적 원천 차단 자주 사용하는 어플 마이페이지에서 웹 및 앱 활동/타임라인 사용중지 등의 설정으로 이동경로 자동 저장 기능 해제! 당신 곁의 개인정보 보호 소식지, 락락레터 놓치기 쉬운 개인정보 지금부터 함께 지켜요.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신종수법의 피싱범죄까지 뿌리 뽑겠습니다. 1. 신종스캠 등에 대한 금융권 탐지역량 강화 - 신종스캠(투자리딩방, 로맨스스캠, 노쇼사기, 팀미션사기 등)·대포계좌 등 신종 범죄수법까지 효과적으로 탐지할 수 있도록 금융권의 탐지 역량·정보공유 체계 대폭 강화 · 신종스캠 범죄 유형별 피해사례, 범죄수법 등 공유·축적 · 금융권 공동 탐지룰 및 이상금융 탐지 시스템 반영 ·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체 출범 2. 현행 법 테두리 안에서 가용수단 총동원 - 신종스캠 등의 범죄에 대해서도 금융회사가 적극적으로 계좌 지급정지·피해금 환수 등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 등을 적극 활용 · 표준업무 방법서 개정 · 강화된 고객확인 제도 활용한 거래정지 방안 추진 · 금융회사 응대 매뉴얼 정비 3. 신종스캠, 대포계좌 등 신유형 범죄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 위해 속도감 있게 법 개정 추진 - 이미 발의된 전기통신 이용 다중피해사기 방지법이 신속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협의 · 다중피해사기, 다중피해사기 위험행위 정의 신설 · 의심계좌 일시정지·지급정지·가상자산 입출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아동수당이 아이와 가정을 위해 더 든든하게 달라집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을 위한 2026년 아동수당제도의 변화를 알려드립니다. ■ 왜 바뀌나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아동수당은 지금까지 8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이 지급되었습니다. 하지만! · 양육비 부담 증가 · 학령기 아동 지원 필요 · 지역 간 양육환경 격차 등의 이유로 아동수당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동수당법이 개정되었습니다. ■ 첫 번째 변화, 지원 대상 확대 기존 8세 미만에서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됩니다. · 2025년: 8세 미만 · 2026년: 9세 미만 · 2027년: 10세 미만 · 2028년: 11세 미만 · 2029년: 12세 미만 · 2030년: 13세 미만 ■ 두 번째 변화, 거주지역에 따른 추가 지원 아동이 살고 있는 지역에 따라 아동수당이 더 지급됩니다. · 수도권: 월 10만 원 · 비수도권: 월 10만 5000원 · 인구감소지역(우대): 월 11만 원 · 인구감소지역(특별): 월 12만 원 지역 여건을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30일 오후 세종청사 대회의실에서 본부 및 소속기관 등 국토교통부 행정에 있어 최일선을 담당하는 실무직원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교통부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김 장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열린 행사로, “함께 말하고, 서로를 잇는 국토교통부”를 주제로 직원들이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불필요한 업무 관행을 과감히 개선하고, 효율적이고 자율적인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직문화 혁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타운홀 미팅에 앞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개선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제1차관·제2차관 및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주관 순회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내부 의견을 폭 넓게 수렴했다. 이날 타운홀 미팅에서는 불필요한 업무 부담을 줄이고 직원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 혁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요 제안으로는 ▲의전용 자료 과다 생산 등 불필요한 일 줄이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7일 오후 4시 국립고궁박물관(종로구 세종로 1-57)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회동해 종묘 보존과 세운4구역 개발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이와 관련해 앞으로도 긴밀한 실무협의를 이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동은 최근 종묘‧세운4구역을 둘러싼 서울시와 국가유산청 간 이견을 조율하고 미래지향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오 시장과 허 청장은 1시간 동안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양 기관은 금주 중 국장급 실무 T/F를 구성해 구체적인 행정 사항을 논의하기로 했으며 이른 시일 내에 서울시장, 국가유산청장, 종로구청장 ‘3자 협의체’를 진행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실무협의에 나설 의지와 준비가 되어 있는 만큼, 이번주 내 협의체를 즉시 가동하여 실질적인 해법 마련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오후 12시 서울시청(간담회장1)에서 감사의정원 9개 석재기증국 주한외교단을 초청해 각국의 온기와 정성이 담긴 석재를 보내준 데 경의를 표하고 자유와 평화, 연대의 가치를 전할 ‘감사의정원’을 정성을 다해 마무리하겠다고 전달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에 6‧25 전쟁 당시 한국을 도와준 우방국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담은 ‘감사의정원’을 조성 중으로, 상징 조형물 ‘감사의빛 23’을 설치하기 위해 석재를 기증받고 있다. 지난해 9월 그리스를 시작으로 노르웨이,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독일, 인도까지 7개 국가는 석재 기증을 완료했으며 스웨덴, 호주는 기증 의사를 밝히고 현재 준비 중이다. 오 시장은 “국민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공간인 광화문광장에 ‘감사의정원’이 조성되면 시민뿐만 아니라 서울을 찾는 전 세계 방문객에게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 평화의 가치를 전달하게 될 것”이라며 “어려웠던 시절 손 내밀어준 우방국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약속이 담긴 ‘감사의정원’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석재를 보내온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첫 ‘자랑스러운 우리의 혁신 주인공’으로 기업유치지원실 일자리민생경제과 윤동진 주무관과 도로관리사업소 안전과 정철호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분기에는 전북자치도의 올해 사자성어 ‘여민유지(與民由之)’를 주제로, 도민과 소통하며 함께 새로운 전북을 만드는 데 기여한 직원을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윤동진 주무관은 전통시장 노후시설 현대화와 주차환경 개선, 시장별 특성을 반영한 특성화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또한 설 명절 전후 한파에 대비한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화재 취약요소를 점검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에도 힘썼다. 특히 상인의 목소리를 세심히 반영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기획·운영하며 공직사회와 현장을 잇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철호 주무관은 민간에서 쌓은 20여 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도내 건설 분야 품질 향상을 이끌며 도민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제한된 인력 여건 속에서도 전국 상위 수준의 품질시험 건수와 수수료 세입 실적을 달성하는 등 핵심 역할을 수행했으며,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김제시가 다가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계절의 흐름에 맞춰 다채로운 축제를 선보이며 관광객과 시민들을 유혹한다. 화사한 봄꽃을 시작으로 먹거리, 자연, 음악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4색 축제가 연이어 개최되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상춘객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이번 4색 축제는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꽃, 감자, 드넓은 보리밭 그리고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기대되는 봄축제를 알아보자. 설렘 가득한 도심 속 감성 쉼터, ‘꽃빛드리축제’(4월 3~5일) 가장 먼저 봄의 문을 여는‘꽃빛드리축제'는 화사한 봄꽃과 빛, 감성이 어우러진 도심형 봄 축제로 모두가 함께 만드는 봄날의 놀이동산 ‘꽃빛랜드’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낮엔 형형색색의 봄꽃이 밤에는 빛을 품은 프로그램들이 공간을 채우고, 버스킹 공연과 시민 참여형 라이브 공연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특히 가족단위 관람객을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청주시는 30일 상당구 미원면 약물내기공원에서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미원면 쌀안장터 3·1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미원발전회(대표 박기섭)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쌀안장터 3일간의 기록 낭독, 독립선언문 낭독, 백일장 시상, 만세운동 재현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지역주민, 학생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미원 쌀안장터 3·1만세운동은 신경구, 이용실, 이수란 선생 등의 주도로 1919년 3월 30일 쌀안장터 장날에 전개된 항일운동이다. 당시 미원 지역 주민은 물론 낭성·가덕면, 괴산군 청천면, 보은지역 주민 등 1,500여명이 참여해 일본 제국주의의 국권 침탈에 항거했다. 이날 만세운동으로 장일환, 이병선 선생이 순국하고 정무섭 선생이 중상을 입었으며, 14명이 투옥되는 등 당시 청주군에서 일어난 만세운동 가운데 가장 격렬하고 규모가 큰 항일운동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범석 시장은 “자주독립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여준 선열들이 바로 우리 미원에 계셨다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군산시는 30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1분기 군산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 및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지역 통합방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통합방위협의회는 ▲2025년 통합방위 주요성과 및 2026년 통합방위 추진계획 ▲여름철 자연재난 추진대책 ▲하천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추진 ▲2026년 통합방위태세 확립 추진 방향 및 협조 사항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이란 전쟁 등 최근 전세계적인 무력 충돌의 흐름과 드론, 사이버 테러 등 다변화된 안보 위협에 대한 기관별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평시 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실전과 같은 현장 중심의 합동 훈련을 통해 군산시의 통합방위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여름철 극한 호우 상황에서의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유관기관 간 재난정보 공유 등 신속하고 유기적 협력 체계방안도 함께 공유했다. 김영민 군산시장권한대행은 “통합방위의 목적은 시민들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일상을 위협받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라며, 관계기관과의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통해 변화하는 안보 환경과 기후 위기에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서울 강서구가 기초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유치에 성공한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엑스포 첫 날인 30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진교훈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김민석 국무총리, 국회의원, 국내 경제계 관계자, 그리고 세계 각지의 한인 경제인 1천5백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대감을 드러냈다. 개회식은 ▲강서구립극단 허준 갈라쇼 ▲월드옥타 45주년 기념 홍보영상 ▲내빈 축사 ▲월드옥타 비전 선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환영사에서 “강서구는 대한민국의 역동적인 성장과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도시”라며 “첨단과학기술과 문화가 어우러진 미래 경제도시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엑스 마곡을 중심으로 대기업과 미래 첨단 기업들이 들어서 있고, LG아트센터, 스페이스K미술관 등 문화 인프라와 전통 문화유산, 서울식물원과 한강을 인접한 자연환경이 공존하고 있다”며 강서구의 도시 경쟁력을 강조했다. 또한, “비즈니스 엑스포를 통해 우수한 국내 기업들이 세계 경제인과 만나 해외 시장 진출을 실현하는 실질적인 비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30일 대통령 주재 타운홀 미팅 직후 도청 탐라홀에서 회의를 열고 에너지·관광·과학기술 분야의 후속 대응 방안 마련에 즉각 착수했다. 이날 회의는 오영훈 지사 주재로 부지사·실국단본부장 등 44명이 참석했다. 오 지사는 “각 부처 장관 발표 내용을 통해 민선 8기 도정이 기획하고 설계했던 일들이 국가 정책으로 확정되고 확장되는 것을 확인했다”며 “단순한 미래가 아니라 이제 실행으로, 성과로 전환될 수 있는 단계로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이어 “정부에서 발표한 정책이 실행된다면 제주가 어떤 외부 요인에도 흔들리지 않는 지속 가능한 성장의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4대 과학기술원 제주 연합캠퍼스 조성에 대해서는 “우리의 상상과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적 제안”이라며 “말이 오는 곳이 아니라 인재가 양성되는 새로운 혁신의 섬 제주로의 전환이 본격 이뤄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타운홀미팅 성과를 실질적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분야별 과제도 이날 회의에서 논의됐다. 오 지사는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해제로 물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