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등에서 열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전시는 8월 1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전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오석진 대전시 교육감,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고재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장 등 주요 내빈과 대회 참가 학교 교장단, 지도교사, 선수단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결단식은 대회 참가 현황 보고와 선수 대표의 결의문 낭독, 선수단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필승의 각오를 다지며 전국 무대에서의 활약을 다짐했고, 내빈들의 격려와 함께 기념 촬영도 이어졌다.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산업용드론제어 등 51개 직종에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1,815명이 참가하며, 대전시에서는 29개 직종에 선수 74명이 출전한다.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함께 금메달 1천만 원, 은메달 6백만 원, 동메달 4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직종별 상위 득점자 2명(팀)에게는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