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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의 역량이 평생학습의 내일을 열다..2026년 경산시 평생학습 강사 역량 강화 교육 개최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경산시는 5일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평생학습 강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산시 평생학습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학습 환경 속에서 공공기관 강사로서의 전문성과 책임 의식을 높이고, 대체되지 않는 강사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은 ▲공공기관 강사로서의 역할과 책임 ▲대체되지 않는 강사의 셀프리더십 ▲평생학습 강사의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강사 개인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학습자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 능력, 현장에서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셀프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사례 중심의 교육이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평생학습 현장에서 강사님들은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기관과 시민을 잇는 소통의 연결고리이자 배움의 가치를 실천하는 주역”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경산시 평생학습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시민들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강사들의 지속적인 전문성 향상과

청도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표창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청도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여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를 선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지방세 체납이 없고 연간 1천만 원 이상을 성실히 납부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군민 중 선정됐다. 수상의 영예는 오동환(주식회사 에스앤비인터내셔널 대표), 박혜정 (탐복미나리가든 대표)님이 선정됐으며, 두 수상자는 평소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모범적인 납세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군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청소년 교육․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대표이사 기화서)은 지난 3월 4일 화랑정신을 이어가는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서 (재)대구북구청소년교육진흥재단(상임이사 이복우), 한국코미디타운 운영주체 ㈜리온(대표 김미숙)과 상호 우호 증진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화랑정신과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해 청도군 생활 인구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단이 운영 중인 신화랑풍류마을과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 관련 교류·협력 사업 개발 및 추진 ▲신화랑 및 새마을정신 함양을 위한 청소년 교육 및 활동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계 관광상품 개발 ▲기관 발전을 위한 신규 교류·협력 사업 발굴 등이다. 대구북구청소년교육진흥재단은 대구광역시 북구 지역의 청소년 교육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공공 재단으로 청소년의 성장, 교육, 진로 탐색 등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운영 중이다. 또한 ㈜리온은

달성군, 신혼부부 결혼축하 바우처 확대 운영… 특별한 신혼 추억 선물

숙박권 1매 → 숙박권 2매 지원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달성군은 신혼부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결혼 친화적인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신혼부부 결혼축하 바우처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혼부부 결혼축하 바우처 지원사업’은 달성군에 거주하는 신혼부부에게 유가읍 호텔 아젤리아 숙박권을 제공하여 신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달성군은 기존 숙박권 1매를 제공하던 방식에서 2매로 지원을 확대하여 신혼부부들이 더욱 여유롭게 호텔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객실 내부를 풍선 장식 등으로 꾸민 신혼부부 맞춤형 공간으로 연출해 특별한 분위기 속에서 신혼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올해 확대 운영된 바우처를 처음 이용한 화원읍의 한 신혼부부는 “쾌적한 시설과 세심한 서비스 덕분에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지역에서 이렇게 세심하게 결혼을 축하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작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신혼부부들이 달성군에서 행복한 출발을 할 수 있도록 결혼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의미로 지원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