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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토지거래허가제 ‘풍선효과’… 규제 비껴간 서초동 ‘PH1603’ 주목

- 청담·대치·삼성·잠실 묶인 사이 서초동으로 눈 돌리는 자산가들 - 토지거래허가·실거주 의무 無, ‘124세대’ 규모로 전매 제한 규제까지 뛰어넘어 - 서리풀 복합개발 인근, 강남 인프라와 하이엔드 커뮤니티 갖춘 프리미엄 단지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강제되자, 규제를 교묘히 비껴간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풍선효과'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한민국 자산가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PH1603’이 토지거래허가제의 직접적인 규제를 받지 않는 대안 주거이자 강력한 자산 가치로 주목받고 있다. 강남권 규제 폭풍 속 ‘자유로운 전매·투자’ 틈새시장 ‘PH1603’이 자산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규제를 넘어서는 자산 가치’에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주택을 구입할 경우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매수 후 2년간 실거주를 해야 하므로 임대 목적의 투자가 불가능하다. 반면, 서초구 서초동 1603-56번지 일대에 위치한 ‘PH1603’은 토지거래허가제 적용을 받지 않아 실거주 의무를 적용받지 않으며, 자유로운 갭투자가 가능해 자산가들의 자금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 공모전 개최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통일을 염원하는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가 공모전으로 개최된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이 함께 진행하는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는 문학과 미술부문(공예포함)으로 이번 행사도 공모전으로 8월 10일 접수를 시작 9월 9일에 마감하여 10월 3일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를 총괄하는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의 상임이사 박영숙은 “‘제13회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는 문학, 미술, 공예 부문 공모를 통해 호국평화와 나라사랑, 생명존중의 가치를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시대에 대비한 평화통일의 의미를 문화예술로 승화시키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한민국 평화통일문화제에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을 비롯해 국회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통일부 장관상, 시·도지사상 등이 엄정한 심사를 거쳐 각 부문 수상자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는 추후 일정과 장소를 확정해 진행할 계획이다. 재단법인 아천문화교류재단(ACEF)과 국제평화지도자연합(IAPL)의 이사장 성민스님은 "전쟁 위기 종식과 평화통일은 대한민국 국민 모


윤용근 국회의원 당선인 "청양 미래 위해 현장을 직접 뛰겠습니다"

- 청년 정착·농업 경쟁력 강화 강조 - 지방소멸 대응과 국비 확보 필요성 밝혀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윤용근 국회의원 당선인은 12일 청양 지역사무소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청양의 미래 발전 방향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구상을 밝혔다. 그는 인터뷰에 앞서 지역 관계자들과 만나 현안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청년 정착,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소멸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밝혔다. 특히 청양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청년 유입 확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활력을 높이고,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농업 분야에서는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직거래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유통 구조를 확대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국비 확보와 중앙정부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청양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 네팔 출장 성과…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와 외국인 인력 송출 패러다임 바꾼다”

- 불법 브로커 원천 차단… NGO 주도로 네팔 지자체와 계절근로자 송출 합의, 국내 지자체 연계 시동 - 네팔 정부 부지 제공 확약… 한국 ODA(대외경제협력기금) 기반 ‘농업전문학교’ 설립 추진 - 네팔 최고 관광도시 포카라시 - 대한민국 부산시 간 MICE·관광 자매도시 결성 제안 - 서울시 민간국제문화교류사업에 동참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심재환 이사장이 최근 네팔 현지 고위 정부 관계자 및 주요 지자체장들과의 연쇄 회동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송출 프로세스의 혁신과 양국 간 고도화된 문화·경제 교류를 위한 전방위적 실무 합의를 이끌어내고 귀국했다. 이번 출장은 최근 국내 농어촌의 심각한 인력난과 외국인 근로자 도입 과정에서 불거진 불법 브로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단순 노무 인력을 넘어선 고숙련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심재환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성사됐다. ■ 불법 브로커 척결, NGO 중심의 투명한 계절근로자 송출 시스템 정착 가장 주목받는 성과는 국내 입국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 과정에서 고질적 병폐로 지적되던 ‘인력 브로커’를 전면 배제하기로 합의한 점이다. 심재환 이사장은 네팔 카트만두 토카(Tokha)시 등 현지 지자체들과의 직접 협의를 통해, 모집부터 한국어·문화 교육, 행정 서비스 전 과정을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NGO)이 전담하는 공공 송출 모델을 구축했다. 연맹의 네팔 지부를 통해 투명하게 검증된 근로자들은 국내 지자체

서초구 아파트 하이브리드 주거의 정점… ‘PH1603 서초’ 6월 마침내 베일 벗다, 초고가 ‘M-GLASS’ 무상 시공 파격 선언

- 서초동 중심 입지, 124세대 규모의 희소가치 높은 하이브리드 주거 프로젝트 - 6월 정계약 오픈… 선착순 30세대 한정 2천만 원 상당 특별 혜택 - 전세대 초고가 ‘M-GLASS’ 무상 시공 및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갤러리관’ 아카데미 운영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강남권 자산가들의 시선이 다시 한번 서초동으로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프로젝트 매칭 플랫폼 ‘분양7번가’는 서초동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최고급 하이엔드 주거 단지가 6월 본격적인 정계약 체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초동 중심권역의 탁월한 인프라와 미래 가치를 모두 누릴 수 있는 124세대 규모의 고품격 주거 공간으로, 정계약 오픈과 함께 역대급 계약 혜택을 공개해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 서초동 중심에서 누리는 독보적 입지와 특화 설계 본 단지는 강남·서초권역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교통망, 그리고 명문 학군까지 아우르는 최상의 입지 조건을 자랑한다. 124세대라는 희소성 높은 규모에 걸맞게, 개방감을 극대화한 맞춤형 평면 설계와 최고급 수입 자재를 활용한 인테리어로 하이엔드 주거의 본질을 구현했다. 특히 일부 세대에 적용되는 프라이빗 테라스와 도심 속 힐링을 선사하는 정원 등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차별화된 단지 배치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은 기존 분양 시장에서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 초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