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관내 북수원신협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어부바 선물세트 80세트를 전달했다. 어부바 선물세트는 생필품과 함께 북수원신협에서 발행한 쿠폰이 함께 들어있으며, 해당 쿠폰은 정자시장 내 가맹 점포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동시에 관내 소상공인들과도 상생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북수원신협 윤주남 이사장은 “한파로 혹독한 겨울을 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마음까지 추워지는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북수원신협에 감사드리며, 선물세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수원신협은 매년 명절을 비롯하여 어린이날에도 관내 주민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해오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4일,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일정 금액의 성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기부 문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정 주요 홍보사항 전달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등 당면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최성배 정자1동 단체장협의회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설 명절만큼은 우리 이웃이 외롭지 않게 보내길 바라며 뜻을 모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1동 단체장협의회는 매월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동정 현안을 공유하고, 불우이웃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단체, 기업, 개인 등에서 기탁한 성금과 물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백미 10kg 70포 ▲라면 130박스 ▲성금 290만원 등 다양한 나눔 물품이 접수됐으며, 기부금품은 정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가정,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우리 이웃들이 마음을 모아 주신 덕분에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소중한 정성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자1동은 매년 명절마다 민간단체, 기업,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소재 사단법인 천지회에서 지난 4일,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10kg) 10포, 라면 10박스를 기부했다. 천지회는 수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 해오고 있는 단체이다. 임동봉 천지회 회장은 “설 명절을 이웃들이 행복하고 풍요롭게 보낼 수 있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천지회가 따뜻한 기부활동을 실천에 주심에 감사드린다. 정자1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서천군 마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위기 상황에 놓인 복지 대상자에 대한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을 위해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해 대상자가 겪고 있는 복합적인 문제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대상자의 생활 여건과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과 향후 사례관리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김태승 마서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적절한 지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을 경우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서면은 앞으로도 사례관리를 통해 위기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 제헌절, 18년 만에 국가공휴일로 재지정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통과 -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후속조치 예정 - 올해부터 제헌절을 포함한 5대 국경일 모두 공휴일 지정 예정 ※ 5대 국경일: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문경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관람객 참여로 만들어지는 체험형 전시 ‘스티커야 놀자’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에서 잘 알려진 김승환, 최지훈, 오승민, 최수정 작가의 ‘얼굴’을 소재로 한 회화 작품의 감상과 더불어 관람객의 생각과 감정을 스티커 붙이기 참여프로그램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은 전시된 그림을 감상한 후 이에 대한 감정을 스티커 붙이기로 표현할 수 있다. 특히 얼굴이라는 친숙하면서도 상징직인 소재를 통해 관람객은 인물, 정체성, 감정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다. 특히, 글을 읽기 어려운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전시이다. 전시 기간 스티커가 쌓이면서 전시 공간은 아이들의 생각이 모여 완성되는 하나의 큰 그림으로 변화한다. ‘스티커야 놀자’展은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리며, 관람은 무료다. 전시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설연휴 및 일요일 제외)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문경시 지역활력과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입춘(立春)을 맞아 2월 3일 점촌3동과 가은읍 일대에서 주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입춘방 쓰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간 소통을 도모하여 공동체 결속력을 강화하고 특히 어르신들이 마을 활동의 주체로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점촌3동에서는 오전과 오후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마을 곳곳에 빠르게 복(福)바람을 전했다. 오전 10시에는 7통 정화노인정, 오후 2시에는 6통 마을회관에서 각각 행사가 진행됐으며 총 30여 명의 주민이 방문해 정성 어린 글귀를 받아가는 등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심천 이상배 선생이 강사로 나서 한 분 한 분의 새해 소원을 경청하고 그에 맞는 맞춤형 입춘방을 현장에서 직접 써 내려갔다. 입춘방을 선물 받은 어르신들은 “나만을 위한 특별한 글귀를 받으니 올 한 해 복이 저절로 들어올 것 같다”며 기쁜 마음을 전달했다. 같은 날 가은읍 희양연서회 사무실에서도 입춘방 나눔 행사가 펼쳐졌다. 가은읍에서는 동고 김정수 선생이 붓을 잡았으며 40여 명의 주민이 방문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저출산 시대에 출생아의 탄생과 가정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올해도 출생축하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출생축하용품은 아기 우주복과 손수건 세트로 구성됐으며,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중 대구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출생신고를 한 가정이 대상이다. 지난 2023년부터 출생축하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 동구는 올해는 기존 아기 우주복 단일 지원에서 손수건을 추가 구성했다. 출생축하용품은 출생신고 시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2026년 3월부터 수령할 수 있다. 1월과 2월 출생아에 대해서도 소급 지원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오는 4월까지 신암공원(신암동 산 387-1 일원)에 ‘신암공원 북편 진입로 공원등 설치공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시(市)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며, 총 2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신암공원 내 LED 공원등주 4본을 신설하고, 노후 조명시설물인 분전함(전기 분배 장치)을 교체한다. 대구 동구는 이번 공사를 통해 신암공원에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고효율 LED 조명 설치를 통해 에너지를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공원등 설치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끔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전후로 분야별 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구민 생활 안정 ▲구민 안전 확보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생활편의 증진 ▲공직기강 확립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행정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뒀다. 구민 생활 안정 분야는 물가안정 및 유통질서 확립에 목표를 뒀다. 특히 설 성수품 가격 안정을 위해 전통시장과 주요 유통업소를 대상으로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불공정 상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전한 소비 분위기 조성에도 힘쓴다. 구민 안전 확보 분야는 비상 대응체계 확립과 재난·재해 예방이 핵심이다.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당번의료기관과 약국 운영 현황을 사전 안내하고, 연휴 중에도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진화대 17명, 산불감시원 45명을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자활기업과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생산한 제품을 지역사회에 알리며,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자활생산품은 자활근로사업단이나 자활기업에 참여하는 저소득층 주민들이 기획·생산·포장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만든 제품으로, 참여자들이 기술을 익히고 근로 경험을 쌓으며 자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자활생산품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생산·판매 체계를 구축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전북도에는 자활사업단 176개, 자활기업 81개가 운영 중이며, 이 가운데 48개 사업단·기업이 125종의 자활생산품을 판매하고 있다. 연간 매출 규모는 약 48억 5,900만 원으로, 자활생산품이 지역경제와 취약계층 소득 창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특히 두부과자·호두과자·김치류 등 먹거리 제품은 자활 영농사업단과 연계해 국산 재료를 사용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신뢰성과 안전성을 갖췄다. 자활사업단과 자활기업의 지속적인 신규 참여와 창업을 통해 생활용품,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