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사천시는 지난 26일 부시장(김제홍) 주재로 2025회계연도 이월사업의 체계적인 관리와 신속한 예산 집행을 위해 ‘2026년 이월사업 집행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사업별 추진 현황, 문제점 공유 및 사유 분석, 집행률 제고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이월 예산의 약 70%를 차지하는 시설비 사업 중 1억원 이상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주요 이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각 부서에서는 상반기 내 이월사업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올해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천시는 이월 사업과 함께 상반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분야의 체계적인 집행 점검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