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인천문화재단은 『트렌드 인천문화 2025』를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
『트렌드 인천문화』는 2024년부터 인천문화재단이 매년 기획・발간하는 간행물로, 인천의 주요 문화예술 동향과 정책 흐름을 분석하고 현안과 관련한 정책 대안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트렌드 인천문화 2025』는 2025년 인천 문화예술의 이슈와 현황, 인천의 문화예술 정책 현황과 과제 및 문화예술 재정 현황, 2025년 국내 및 인천지역 문화예술 주요 이슈, 2025년 키워드로 살펴보는 인천 문화예술 주요 뉴스 등 총 4개 파트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인천지역 문화예술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문화예술 지원 방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트렌드 인천문화 2025』에서는 한 해 동안 국내 및 인천 문화예술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이들 이슈가 인천에 시사하는 바를 도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K-컬처 세계화, AI 융합 예술의 현황과 미래, 제3차 지역문화진흥 시행계획의 방향, 인천 원도심 문화재생 전략, 2025년 섬 지역 문화관광의 성과와 과제, 인천광역시 행정체계 개편에 따른 문화정책 대응, 문화예술과 도시 아카이브 정책 방향 등이 논의됐다.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트렌드 인천문화 2025』는 변화하는 문화예술 환경 속에서 인천이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고자 기획한 자료”라며, “문화예술 정책 수립과 현장 지원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렌드 인천문화 2025』는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인천지역 문화예술 관련 기관과 연구자, 지역 예술인 및 시민을 대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