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울주군립도서관 3개소가 도서관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울주선바위도서관은 △2 Plus 데이(1인당 대출 권수를 5권에서 7권으로 확대) △2배로 즐기는 집콕 라이프(1인당 과월호 잡지 관외 대출 권수 2권에서 4권으로 확대) △동화 속 이야기 원화 전시 △매마주 연체 해방 데이(매월 마지막주 주말 연체 도서 반납시 연체 해방) △매월 마지막주 선바위 인문학 특강 등을 진행한다.
인문학 특강은 △2~4월 ‘전 세대를 위한 뮤지컬 도슨트’ △5~6월 ‘떠나지 않고 즐기는 여행 인문학’ △7~9월 ‘해설과 라이브 연주가 있는 모두의 클래식’ △10~11월 ‘2026 세계 건축 여행’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운영한다.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문화와 함께하는 주간 특강 ‘옹기종기, 문화에 모이다’ △책과 함께하는 주말(1인당 대출 권수를 5권→7권 확대) △어린이 책 놀이터(테마 도서전) △집으로 가는 영화 한 편(DVD 관외 대출) △스토리가 있는 옹기종기(원화 전시)’ 등을 선보인다.
마지막 주에 진행되는 문화 특강은 도서관 재개관 후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AI 질문이 되는 세상 △오늘, 가족 독서를 시작합니다 △엄마, 나를 다시 만나다 △우리가 몰랐던 미술의 비밀 △영화 인문학 산책 등 강의를 준비했다.
울주천상도서관은 △매월 만나는 문화 ‘인문학특강(천상 문화충전데이)’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북큐레이션 △도서 대출·집콕매거진(2권 더) △우리집은 영화관(DVD 관외대출) 등을 진행한다.
인문학 특강은 △2월 생활 속 인문학 시간 사용법 △2~3월 원작 소설과 영화로 만나는 인문학 이야기 △5~6월 명화로 배우는 감성 인문학 △7~9월 어린이 지구별 문화여행 △10~11월은 음악과 함께 인문학 여행 등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선바위도서관, 울주옹기종기도서관, 울주천상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