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부산 금정구는 금융에 대한 이해와 건전한 경제관 정립을 통한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녪금정 청년 영수증 학교’를 운영한다.
‘금정 청년 영수증 학교’는 금정청년정책네트워크를 통해 청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반영한 사업으로, 올해로 4년째 운영 중인 금정구의 대표 청년 금융·경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청년 금융 포트폴리오 △주식 기초 △대출과 신용 관리 등 총 5회의 기본 교육과 함께, △주식 실전반 △아파트 이해 △부동산 계약 △공·경매 입문 등 주식과 부동산을 주제로 한 4회의 심화 교육을 추가 운영해 투자 지식에 대한 청년들의 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청년들이 바른 경제 습관을 일상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매주 참여형 경제 습관 챌린지도 병행할 계획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는 금융 방어력을 키우고, 스스로 자산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능동적인 경제 주체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