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강릉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6일까지 시민들이 생활하는 가까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우리동네 학습나눔터'참여 학습팀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강릉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시민으로, 10명 이상의 학습자를 구성해 원하는 장소의 공동공간에서 학습활동이 가능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온라인 또는 방문접수로 진행되며, 선착순 접수를 원칙으로 한다.
2026년 우리동네 학습나눔터는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외국어, 건강·운동, 음악, 미술·공예, IT,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강릉시(동지역 대상) 운영 가능한 총 34개 학습강좌 선정 후, 강사 파견 방식으로 수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희 평생학습관장은 “우리동네 학습나눔터는 시민이 원하는 공간에서 필요한 학습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사업”이라며, “지역 내 학습공동체 확산과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