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새롭게 연구 개발된 농업기술 및 농업경영·유통에 대한 실용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
교육 구성은 농업마이스터 및 농업진흥기관 전문가를 강사로 위촉하여 ▲영농기술분야(고품질 쌀 생산, 옥수수, 감자, 감, 고추, 산채, 양념채소) ▲농촌자원분야(농작업 안전관리) ▲농업경영분야(농업법률, 로컬푸드) 등 3개 분야 10개 강좌로 운영할 예정이다.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진행하며, 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 또는 농업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당일 신청·접수 후 무료로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군은 지난해 교육 참석자를 대상으로 교육 만족도 및 개설 희망과정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올해 교육 과정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군 관계자는 “영농기술 등의 애로점에 대해 솔루션을 모색하고,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강좌로 준비했으니 농업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