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보건소는 6월 19일 강북보건지소에서 건강걷기동아리 회원과 걷기에 관심 있는 북구 주민을 대상으로'바르게 걷기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평소 잘못된 걸음걸이와 걷는 자세를 개선하고 올바르게 걷는 방법을 교육하여 바르게 걷는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전문 걷기 강사의 지도에 따라 걸음걸이 자세 교정, 올바른 보행 자세 시범·실습, 스트레칭 방법 교육 등 실습 위주의 과정으로 진행되어 수강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북구보건소는 비대면 걷기 챌린지 개최, 관내 걷기 코스 활용 프로그램 발굴, 건강걷기동아리 운영 등을 통해 걷기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영숙 보건소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각자의 걷기 자세를 되돌아보고, 올바른 걷기 방법을 배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 동천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6월 19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폭염으로, 매년 7월에 진행하던 것을 올해는 한 달 앞당겨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20여 명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을 정성껏 만들어 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아울러, 삼계탕과 함께 방울토마토, 떡, 두유, 김치 등을 함께 포장하여 가가호호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직접 전해드렸다. 박경민, 임미예 회장은 “때 이른 찜통더위로 힘드신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을 건강히 보내시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경아 동천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9일 무더위 취약계층을 16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사업'은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선풍기 고장이나 노후화로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 16세대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하여 선풍기를 전달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폭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진행되는 사업이다. 박경자, 강옥희 공동위원장은 “사계절 향기로운 장미마을 복현1동 만들기를 위해 계절별 맞춤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선풍기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2023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대구 캠페인을 통해 관내 착한가게와 착한시민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금된 기부금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올해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규 특화사업을 8개로 확대하여 계절별로 봄, 여름, 가을, 겨울 맞춤형 신규 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 검단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6월 19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들이 직접 정성스레 손질하고 조리한 삼계탕을 개별 포장하여 수박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가구와 경로당 어르신 300여 명에게 전달했다. 박춘영 부녀회장은 “보양식으로 기력을 충전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해묵 검단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마련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관내 어르신들이 더운 여름 삼계탕을 드시고 기운 가득 찬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에서는 6월 18일 6.25전쟁 74주년을 맞아 환타랜드숲유치원 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참전용사와 함께 하는 6.25전쟁 어린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6.25전쟁 교육 자료를 시청한 어린이들이 무공훈장을 받으신 북구 관내 6.25참전 유공자분들과 전쟁에 대해 이야기하고 6.25전쟁의 의미와 자유·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또한 어린이들은 96세의 참전용사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럽게 만든 꽃목걸이를 걸어드리고 존경의 마음을 담아 꼭꼭 눌러 쓴 손편지 84장과 꽃다발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용원 회장은 “어린이들이 대한민국의 영웅들이신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 미래세대가 그 가치를 배우고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야자 환타랜드숲유치원장은 “대한민국의 영웅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6.25전쟁 교육은 물론 어린이들에게 나라사랑 교육의 귀한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는 오는 6월 20일(목) 옻골공원에서 6.25전쟁 사진전과 전쟁당시 음식체험 및 어린이 병영체험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청년들이 주체로서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취향과 사람, 사람과 취향을 잇는’ 플랫폼형 사업 '취함 : 취향 함께하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취함 : 취향 함께하다'사업은 일방적인 서비스 제공형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이 아닌 청년들의 니즈와 욕구를 반영하여 청년들이 주체로서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플랫폼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첫 단계로 9명의 모임장을 모집했고, 선정된 모임장이 기획한 명상, 미술감상, 영화인, 연극, 동네탐방, 아지트, 시부야, 엄마와 육아, 심리 9개 분야 모임의 참여자 90명을 모집한다. 각 모임은 모임비 및 전문가 활용을 위해 100만원 정도 지원되며, 커뮤니티에서 취향을 함께 할 뿐 아니라 전문가와 함께 전문성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 모집은 6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대구에서 활동 또는 거주하고 있는 19세~39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취함 : 취향 함께하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청은 6월 18일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2024 청렴 골든벨’을 실시했다. 청렴 골든벨은 그동안의 주입식 강의 형식의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 지식 퀴즈를 풀며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형식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부서장부터 신규 임용자까지 부서를 대표하는 직원 80여 명이 청렴 퀴즈를 풀며 청렴 역량을 쌓았다. 부서별 응원전이 펼쳐진 열띤 분위기 속 직원들은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생활보장과 정은희 주무관이 최후의 1인으로 골든벨 주인공이 됐다. 청렴 골든벨을 울린 최우수 직원과 수상자들에게는 배광식 구청장이 직접 상을 시상하고, 열심히 응원을 펼친 부서에도 응원상을 건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최후의 1인 정은희 주무관은 “청렴 골든벨을 준비하면서 그동안 몰랐던 청렴 관련 제도들을 알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공무원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청렴 관련 법령과 상식에 대해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청렴한 북구가 되도록 앞장서길 바란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보건소 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4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운영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함으로써 2년 연속 우수 운영기관으로 위상을 발휘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최하여,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운영성과를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북구보건소 구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주도의 다양한 건강 활동 확대, 만성질환 자가 관리 능력 향상, 지역자원과의 협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건강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104개 기관 중 2년 연속 ‘건강생활지원센터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지역자원이 협력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과 주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 태전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윤영순)와 새마을협의회(회장 최찬식)는 6월 18일(화)에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회원 20여 명이 인근 부광교회 식당에 모여 전날 준비한 음식 재료를 다듬고 정성껏 삼계탕을 준비하여 관내 경로당 6개소 회원 100명 및 독거노인 등 80명에게 전달했다. 윤영순, 최찬식 회장은 “예전에는 어르신들을 직접 모시고 경로잔치를 했는데, 사정상 한자리에 모일 수 없었던 아쉬움에 삼계탕 나눔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의 면역력 증진에 조금이라도 도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예 태전2동장은 “관심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들에게 삼계탕 나눔 행사가 큰 힘이 됐다”며, “행사를 준비해 주신 새마을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청은 6월 17일, 18일 양일에 걸쳐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지킴이) 642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등에 관하여 지역복지 수호자로서 명확한 역할을 확립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지킴이)으로서 사명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영상시청 등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일상생활 중 이웃과 소통하며,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발견하면 신속하게 제보하고, 복지자원을 발굴하는 등 무보수·명예직 지역주민을 말한다. 관내에는 지난 5월 말을 기준으로 2,237명이 활동 중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복지위기가구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지금 주변을 한 번 더 살필 수 있는 이웃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량강화로 더 많은 위기가구가 발굴되고 모두가 함께하는 살기 좋고 행복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지킴이) 활동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청은 민방위 사태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2024년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대구 북구는 6월 17일 지역민방위대장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6월 17일부터 6월 28일까지는 민방위 1 부터 2년차 대원을 대상으로 북구청 민방위교육장에서 4시간 집합교육을 실시하며, 6월 10일부터 6월 28일까지는 민방위 3년차 이상 대원을 대상으로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일 집합교육 참여가 어려운 대원을 위해 6월 22일, 6월 23일은 주말교육을 운영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민방위 사태 발생 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민방위대원께서는 모두 교육에 적극 참여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상세한 교육일정은 국민재난안전포털로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내용은 북구청 안전총괄과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재난이나 안전사고에 취약한 시설 등을 사전에 점검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실시 중인'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4. 22.부터 6. 21.)' 추진과 관련하여 6월 17일 이근수 부구청장 외 관계공무원이 매천동과 태전동의 산사태취약지역 현장 등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기후변화로 전년보다 더 많은 호우가 전망되는 가운데 산사태 발생 위험에 대비하고자 사면의 침식 또는 붕괴 발생 여부와 사방댐 안전펜스 등 피해예방 시설의 관리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우기 전에 산사태취약지 등 풍수해우려지역에 대한 점검을 조속히 완료하여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대비가 중요하다.”며 철저한 조치를 당부했다. 또한 “재난 예방을 위해서는 생활속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신문고 제보 등 민간부분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집중안전점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