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1월 22일 초3~6학년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FUN FUN DAY'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FUN FUN DAY'는 보드게임을 활용한 마음 성장, 그림책과 함께하는 시간, 신나는 전통놀이, 타로카드에게 물어보는 내 마음 등 5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초등학생들이 겪는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마음 건강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줄 목표로 마련됐다. 참가한 학생들은“선생님들이 모두 친절해서 좋았고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다.”, “내 고민을 말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시간이 짧아서 아쉽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며 참여에 대한 기쁨을 나눴다.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가족지원과장 장명옥)은“이번 'FUN FUN DAY' 프로그램을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즐거움과 함께 마음 건강을 증진시키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상담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청소년 상담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11월 21일 청소년문화의집 이용 청소년 및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비상대피훈련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화재, 지진 등 돌발 상황 발생 시 청소년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시설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화재사고 시 대처요령, 지진 및 화재 발생 시 대피 행동요령, 승강기 이용 중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 방법 등 실생활 기반의 안전 교육을 단계적으로 이수했으며, 이어진 비상대피훈련을 통해 실제 대피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상황별 행동 요령을 익혔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평소에 잘 몰랐던 대피 방법을 실제로 해보니 더 잘 이해됐다”, “위급할 때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알게 되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대피훈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재난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성주군새마을회는 11월 26일, 성주군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2025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열었다. 매년 실시하는 김장 나눔 행사에는 성주군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청년새마을연대, 새마을문고지도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약 250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10kg용 750박스(총 3,500포기)를 정성껏 담았다. 이날 담은 김장김치는 관내 233개 리 마을회관 및 경로당과 저소득 가정·독거 어르신 등 총 750가구에 전달되어, 추운 겨울에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데 큰 위로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장(허정순)은 “농사철로 모두가 바쁜 가운데도 시간을 내어 봉사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 및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회원들 덕분에 성주군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다가갈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가겠다.”고 전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6일 파머스룸에서 관내 영양교사, 영양사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학교급식 영양교사 영양사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5학년도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문제점을 공유하여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 농산물인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김종현 교육장은 “올 한 해도 학교급식을 위해 애써주신 영양교사·영양사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남은 학기 끝까지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강영석 상주시장은 11월 27일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36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1차 본회의 시정연설에서“앞으로 상주의 미래를 견인할 성장동력이 될 이번 예산안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 개선, 미래대비, 지역경제 활성, 사회적 약자 지원이라는 큰 틀에서 수많은 논의와 검토를 거쳐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상주시의 2026년도 본예산은 역대 최대규모로 2025년보다 820억원이 증가한 1조3,020억원(일반회계 1조 2,154억원, 기타특별회계 113억원, 공기업특별회계 753억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8년 연속 본예산 1조원 시대를 이어간다.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으로는 ▶지방소멸과 인구소멸 위기 극복 ▶시민 친환적 도시, 품격있는 정주환경 조성 ▶첨단산업 기반의 신성장동력확보와 산업간 균형 성장 ▶AI기술을 융합한 지속가능한 스마트농업으로 미래농업 선도 ▶품격있는 역사·문화·관광 도시 조성 ▶존심애물 정신으로 다 함께 누리는 따뜻한 상주 구현 ▶시민과 함께‘상상을 주도’하여 ‘중흥하는 미래상주’로 도약으로 정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11월 26일~27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86명)을 대상으로 ‘영양사랑 나라사랑 역사탐방-대한민국 독립운동가의 길을 따라’교육을 운영했다. 영양교육지원청의 특색 교육활동 중 하나인 영양사랑 나라사랑 역사 탐방은 관내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1학년,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각 영양과 경북, 그리고 대한민국의 독립운동사를 점진적으로 탐구해 나가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대한민국 독립운동사 탐방은 중학교 3학년 2학기 전환기 교육과정 기간을 이용하여 지역 특색 교육활동을 운영함으로써 더 깊이 있는 교육 경험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충남 천안시의 유관순열사기념관과 독립기념관, 서울특별시의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탐방하며 전문 해설사와 교육 연구사의 현장 설명을 듣고 탐방과제를 수행하는 일정을 통해 현장학습의 효과성을 극대화했다. 역사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탐방을 통해 유관순열사의 생가와 기념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같은 곳을 탐방하면서 교과서와 수업자료에서 많이 봤던 곳들을 직접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청도군은 지난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2025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요원 76명을 대상으로 정확한 통계조사를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농림어업총조사는 우리나라 농림어가의 규모·분포·구조 및 경영형태를 파악하는 5년 주기의 전국 통계조사로, 조사 결과는 농림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 및 향후 표본조사의 표본추출틀로 활용된다. 조사요원 교육에서는 조사 지침 및 절차, 현장 조사 방법, 태블릿 사용법, 사례 실습 등을 국가데이터처 소속 직원이 강사로 나서 체계적이고 심도있는 강의를 진행했으며, 금번 교육을 통해 조사요원들은 조사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학습할 수 있었다. 조사요원들은 이틀간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오는 12월 2일부터 22일까지 조사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청도군의 논밭 면적, 각종 작물 생산량, 주요 과수 및 재배시설, 가축 및 축사 형태 등을 정확히 조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림어업총조사는 농업지역인 우리군에 매우 중요한 조사이니, 조사 결과가 청도군 3대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청도군은 농산물 수입개방 대응 고품질 과실의 안전생산과 생산비절감 및 생산성 향상 기반 구축지원을 위해 ‘2026년 FTA기금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사업’을 12월 12일까지 지역농협에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 품목은 복숭아, 떫은감, 사과, 자두, 포도 등 과수 품목이고,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조성된 과원으로 과원 면적이 1,000㎡ 이상 경작하는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며, 재해예방시설은 2024년 이후 조성된 과원도 신청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최근5년이내 농협에 출하실적이 있어야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내용은 지주시설(우산형, 개별식, Y자형, 유인대), 관수관비시설(스프링클러, 점적관수), 관정, 품종갱신(복숭아, 사과, 포도, 자두), 방풍망, 배수시설(유공관), 야생동물방지시설(전기울타리, 철책울타리, 방조망), 비가림시설(복숭아, 포도), 서리우박방지시설(미세살수장치) 등으로 총사업비 12억원으로 보조 50%(국고 20%. 지방비 30%), 자부담50%(융자 30%가능)로 지원된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청도군새마을부녀회(조순계 회장)는 26일 청도군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매년 새마을회관에서 300여명의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모여 김장을 하고 정성껏 담은 2,000포기의 김치를 저소득층 가구와 독거노인, 경로당 등 어렵고 힘든 870여 가구에 제공하는 행사로 다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행복 청도를 만드는데 새마을부녀회가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조순계 청도군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새마을부녀회가 항상 주변에서 도움의 손길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김장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원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를 통해서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 앞으로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의 리더로서 행복청도 구현과 지속적 봉사와 나눔이 주변에 선한 영향력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청도군은 26일 보건소 4층 대회의실에서 청도군주간보호센터(화양읍 범곡리) 생활지원사 4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경주소재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지역응급의료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내용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대처요령, 성인 대상 심폐소생술(CPR) 실습, 이물질로 인한 기도 폐쇄 시 하임리히 적용방법과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으로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실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초기 응급처치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자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심정지 후 5분 이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율이 약 2배 이상 높아진다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수용 보건행정과장은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119에 신고 후 골든타임 5분을 놓치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평소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숙지하고 있어야 하므로 소중한 군민들의 생명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교육을 진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청도군은 11월 26일 국공립 다솔 어린이집 원아 14명,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건강증진형 풍각보건지소 견학 및 건강생활 실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아동들이 보건기관을 친숙하게 느끼고, 올바른 건강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원아들은 보건지소 내부 내과진료실, 한방진료실, 예방접종실, 재활센터, 건강체험홍보관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금연교육, 치아 건강관리 및 스트레칭 체조 등 일상행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생활 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 후에는 간단한 체험활동과 퀴즈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실천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왔다. 남중구 보건소장은 “성장기 어린이 건강습관 형성은 평생 건강의 기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보건·건강교육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청도군이 주최하고 (사)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가 주관한 ‘제5회 예비귀농귀촌인 초청페스티벌’이 11월 26일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예비 귀농·귀촌인, 귀농귀촌연합회 회원 등 약50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페스티벌은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이들이 청도군의 실제 정착 환경을 이해하고 선배 귀농인의 경험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였다. 청도군이 추진 중인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을 현장에서 체험하도록 구성해,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예비 정착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행사장은 귀농귀촌 상담 부스와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활기가 넘쳤다. 22개 농가가 마련한 농산물·가공품 전시와 판매 부스를 비롯해 회원 작품 전시, 체험 프로그램, 음식 판매 부스 등이 운영되며 지역 농업과 공동체의 매력이 그대로 드러났다. 또한 주택 매매·임대 정보 제공, 귀농귀촌 상담, 농촌 생활적응을 돕는 MBTI 기반 ‘시골러 유형 테스트’ 등 실용적 프로그램도 방문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