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영광군은 지난 3일 불갑사 관광안내 사무실에서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7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불갑사, 백수해안도로 등 주요 관광지의 수목과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고사목 정비와 제초 작업 등 수목 관리와 함께 안내판, 벤치 등 편의시설 점검과 환경정비를 수행한다. 특히 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주요 동선과 전망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사업에 앞서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사항을 안내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관광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고성군은 3월 4일 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지부장 이동원)와 2025년도 제휴카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제휴카드 기금은 고성군과 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가 체결한 협약에 따라 매년 고성군 법인카드(법인・보조금・공무원복지 카드 등) 사용액의 0.1 ~ 1.0%를 적립해 조성되고 있다. 이날 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가 고성군에 전달한 제휴카드 기금은 7,154만 원으로, 전달받은 기금은 고성군 세입으로 편성되어 군민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제휴카드 기금을 적립 조성해준 NH농협은행 고성군지부에 감사드리며, 전달된 적립기금은 고성군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동원 지부장은 “군과 제휴를 통해 적립된 기금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어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고성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행정안전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90여 일 앞둔 3월 4일, 전국 243개 지방정부의 장에게 공명선거에 동참을 요청하는 서한문을 발송했다. 행정안전부는 서한문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를 4,000명이 넘는 지역 일꾼을 뽑는 민주주의의 대축제이자, 민선 지방자치 30년의 새로운 이정표임을 알렸다. 아울러, 정부의 선거 범죄 단속 및 공직 감찰 강화 기조에 발맞추어, 주민의 신뢰 속에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 공직자가 선거중립 의무를 위반하여 경찰에 고발당하는 사례가 발생한 점을 언급하며, 공직기강을 엄격하게 확립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소속 공무원들이 SNS를 통해 가짜뉴스를 제작하거나 유포하고, 게시물에 좋아요를 반복하여 누르지 않도록 교육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소속 공무원들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업·행사나 부적절한 국외출장과 같은 선심성 예산 집행으로 주민들의 오해를 사거나 행정적·사법적 불이익을 받는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각별히 챙겨달라고 요청했다. 끝으로, 주민들이 불편함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월 27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 지행역 1번 출구 일원에서 제107주년 3·1절을 맞아‘3·1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5여 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태극기를 나눠주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각 가정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특히 퇴근 시간대에 맞춰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3·1절에는 태극기를 게양합시다”라는 구호와 함께 태극기를 배부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목희수 위원장은 “3·1절은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하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힘써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SBS ‘틈만 나면,’ 추성훈, 김동현이 역대급 피지컬 투혼으로 배꼽 잡는 웃음 활약을 남겼다. 지난 3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최고 6.6%, 가구 4.3%, 2049 1.5%를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화요일 방송된 드라마, 예능 전체에서 독보적 1위를 차지하며 화요일 예능 강자의 저력을 드러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은평구 난타 동아리, 미용실과 유쾌한 틈새 시간을 나눴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추성훈, 김동현은 화제의 ‘매미킴 밈’으로 하나 됐다. 유재석이 “동현아 운동 많이 된다~지난주에도 많이 썼다”라며 팬심을 고백하자, 김동현은 “얼떨결에 유행어가 생겼다. 생각지도 못했다”라며 밈 제조기가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김동현이 추성훈 저격수로 등판해 눈길을 끌었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신규 예능 ‘X의 사생활’이 첫 방송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오는 3월 1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한때는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이제는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두 사람의 거리 그리고 그 사이에 남아 있는 감정의 결을 들여다보는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는 ‘X를 지켜본다’는 강렬한 콘셉트로 포문을 열었다. “결혼식 가기 싫어서 울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았다” 등 과거의 달콤했던 순간과 날 선 이혼의 기억을 교차 편집해 보여주며, 관계의 시작과 끝을 동시에 떠올리게 한다. 이어 화면에는 “이혼한 X의 사생활을 지켜본다면?”이라는 문구가 더해지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X가 새로운 이성을 만나는 장면이 짧게 스쳐 지나가며 긴장감을 높인다. 이를 지켜보는 전 배우자의 복잡한 표정과 교차되는 내레이션은 이 프로그램이 단순한 관찰 예능을 넘어 감정의 민낯을 들여다볼 것임을 예고한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행정안전부는 3월 3일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새로 시작하는 청년인턴 114명과 함께'2026년 행정안전부 청년인턴 미래도약 출범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최근 기업들의 경력직 선호 현상과 인공지능(AI)등 산업구조 변화로 청년들이 일자리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일을 준비 중인 청년이 증가하는 현실이다. 이에 정부는 공공부문이 앞장서서 청년들에게 일경험과 경력 형성 기회를 만들고자 청년인턴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는 매년 200여명 안팎의 청년인턴을 채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발된 114명의 청년인턴은 2,150명이 지원해 역대 최고 경쟁률인 19:1을 기록했다. 높은 경쟁(2,150명 응시)을 뚫고 들어온 청년인턴 인원을 성별·연령별로 살펴보면, 성별로는 남자 26명(23%), 여자 88명(77%)이며, 연령별로는 △20~25세 75명(66%), △26~30세 36명(31%), △31세 이상 3명(3%) 이다. 청년인턴들은 6개월 동안 행정안전부 본부와 소속기관에 배치되어 본격적인 실무를 시작한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군위군은 본격적인 봄철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고령 농업인 비중 증가와 농기계 이용률 상승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끼임, 전복·전도, 교통사고 등 농작업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 18일(수)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안전교육장(군위읍 무성리)에서 진행 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트랙터 및 농용 굴삭기의 취급 조작 및 운전 실습 교육과 안전 수칙 교육(도로교통법 준수, 야간 반사판 부착, 농로 주행 수칙) 등으로 진행한다. 특히, 초보 농업인·귀농 귀촌인과 여성 농업인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농기계 사용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가 보유 농기계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농기계 사고는 대부분 운전자 부주의나 조작 미숙으로 발생하므로, 충분한 사전 교육과 점검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한 영농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예천군은 3일 오후 4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개막 30일을 앞두고 최종 점검을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각 부서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동안의 준비 성과를 총괄 점검하고, 남은 기간 동안 보완해야 할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개·폐회식, 경기운영, 의전, 각종 부스, 숙박, 의료, 안전관리 등 각 추진반별로 현재까지의 준비 진행상황을 상세히 보고하고, 부서 간 업무 협조가 필요한 사항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경기장별 시설 점검 현황, 선수단 숙박 및 식사 배정, 교통 동선 계획, 안전관리 체계 등 대회 운영의 핵심 요소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점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 부서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소통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대회 기간 중 예천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예천군은 대회 개막까지 남은 기간 동안 현장 대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영양교육지원청은 3월 3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청렴 상호존중 실천 다짐 및 서약식’을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서약식은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사전에 차단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공직자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공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다짐을 함께 낭독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새롭게 했다. 서약서에는 첫째, 법과 원칙 준수 및 부패 예방, 둘째, 사익보다 공익 우선, 셋째, 직위를 이용한 권한 남용·이권개입·알선‧청탁 금지, 넷째, 금품·향응 수수 금지, 다섯째, 외부의 부당한 간섭 배제 등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이 담겼다. 또한 위 사항을 위반할 경우 어떠한 처벌이나 불이익도 감수하겠다는 엄중한 각오를 명시함으로써 청렴 실천에 대한 책임성을 더욱 강화했다. 특히 이날 서약식은 단순히 형식적 선언에 그치지 않고, 조직 구성원 모두가 일상 업무 속에서 청렴을 실천하고 체화하자는 데 의미를 두었다. 박근호 교육장은 “청렴은 선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제주의 마이스(이하 MICE, 기업 회의·관광·컨벤션·전시) 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오는 11일까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글로벌 MICE 서포터즈 ‘가온누리 13기’를 모집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가온누리’는 제주 지역 청년들이 국제적인 감각을 익히고 MICE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20명의 서포터즈는 올해 12월까지 제주에서 개최되는 주요 국제회의의 현장 운영요원으로 투입돼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또한,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MICE 행사 기획 보조, 전국의 ‘Young MICE Leaders’ 네트워킹, ‘코리아 MICE 엑스포’ 참가 등 폭넓은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공사는 서포터즈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주요 MICE 시설 답사 △현직 전문가 멘토링 △컨벤션기획사 2급 자격증 취득 대비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 성장을 돕는다.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활동 조건(5개 프로그램 이상 참여)을 충족한 수료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청년정책 정보 플랫폼 ‘청년이어드림플랫폼’을 ‘제주청년플랫폼’으로 전면 개편해 3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개편으로 그간 여러 곳에 분산돼 있던 청년정책 정보를 한 곳에서 통합 제공하게 되며, 한 번의 접속으로 도가 추진 중인 청년정책 전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정부 ‘온통청년’ 플랫폼과의 연계 링크를 통해 중앙정부 정책에도 쉽게 접할 수 있어 청년들의 정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인공지능(AI) 기반 개인 맞춤형 정책 자동추천 기능도 새롭게 도입됐다. 청년이 입력한 정보를 분석해 도내 청년정책 중 적합한 정책을 자동으로 추천·안내하는 방식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책 연계가 가능해진다. 한편, 플랫폼 전면 개편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 강화 및 서비스 신뢰도 제고를 위해 가입 시 본인인증 절차가 추가됐으며, 기존 이어드림 플랫폼 이용자도 신규 가입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청년이어드림’ 지원금 체계도 함께 재설계됐다. 기존에는 단순 상담 참여만으로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지만, 개편 후에는 실제 정책에 참여할 경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