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봄이 들썩”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탐라국 입춘굿 개막

2일 낭쉐몰이·세경제·사리살성으로 한 해 무사안녕과 풍요 기원

2026.02.02 18:30:37

주소 : 대구시 북구 대천로 18길 30-13(동천동),202호 등록번호: 대구,아00474 | 등록일 : 2023-09-20 | 발행인 : 박시환 | 편집인 : 박시환 | 전화번호 : 010-8000-1315 Copyright @동네방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