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지사 '합천, 중부내륙 교통 요충지.. 관광거점 성장 잠재력 커' 합천서 18번째 도민 상생토크... ‘대장정 마침표’

4일, 합천문화예술회관서 열려.. .합천군민 250여 명 참여

2026.02.04 17: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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