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복지시설 종사자 임금‧수당 인상… 처우개선 체감도 높여 나간다

작년 자녀돌봄→가족돌봄휴가로 확대, 퇴직준비휴가 신설 등 처우개선 노력 지속

2026.01.21 12: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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