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림, '키스는 괜히 해서' 종영에 아쉬움 폭발..."대본 받았을 때 설렘 잊을 수 없어...큰 도전과 배움의 시간"

2025.12.28 10:50:40
스팸방지
0 / 300

주소 : 대구시 북구 대천로 18길 30-13(동천동),202호 등록번호: 대구,아00474 | 등록일 : 2023-09-20 | 발행인 : 박시환 | 편집인 : 박시환 | 전화번호 : 010-8000-1315 Copyright @동네방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