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13일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능제일교회와 함께 ‘힘을 내소 새희망 새출발 사업’을 통해 관내 초중고 학생 6명에게 장학금 120만 원(각 2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흥선동 지사협과 가능제일교회는 매년 이 사업을 통해 저소득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진천 위원장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며 꿈을 펼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외된 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여러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