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이날 행사는 지난해 11월에 개장한 서산풍전둘레길 일원에서 서산시 건설과 15명과 함께 둘레길 5.3km구간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풍전둘레길은 도심속 휴식공간으로 많은 시민이 자주 찾고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
시는 상시로 이용자의 불편해소를 위해 데크길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여 개선하고 있다.
서산시 이정윤 건설과장은 “풍전둘레길은 서산시의 대표적인 산책길로 깨끗한 시이미지 제고를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