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4일 관내 부모 1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부모교육 ‘생활에도 궁합이 있다’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모-자녀 생활궁합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녀의 기질과 가정의 생활 성향을 살펴보며 각 가정에 맞는 양육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평소 인식하지 못했던 생활 습관과 감정 흐름을 돌아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자녀 양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동명 센터장은 “앞으로도 양육자의 역량 강화와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부모교육 ▲양육상담 ▲영유아 발달심리치료 ▲교육 및 체험활동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