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정우새마을금고는 5일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00박스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번 후원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온양2동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정우새마을금고는 1998년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24년과 2025년에도 온양2동에 후원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장기성 정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따뜻한 나눔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해조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정우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