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강화군복지재단(이사장 한석현)이 지난 4일,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권에 대한 이해와 실천적인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 인권 강사인 임동훈 소장(한국 사회복지 인권 연구소)을 초빙했다.
강의 내용은 ▲인권의 기본 개념과 중요성 ▲행복한 조직을 만드는 인권 존중 문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 등 실제 사례 중심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함께한 종사자는 “이번 교육은 일상적인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상황을 방지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석현 이사장은 “인권 존중은 조직의 신뢰와 행복을 높이는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권 교육을 통해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