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방네 김형규 기자 | 김제시체육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26년 2월 2일부터 ‘생활체육 맨몸운동 무료교실’을 운영한다.
김제시체육회 회의실(김제시민운동장 내)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맨몸운동 교실은 김제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신체 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문 지도자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지도 아래 주 2회(매주 월,수 10:00 ~ 11:00) 로 진행될 예정이다.
맨몸운동 프로그램은 근력과 유연성, 균형 감각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운동으로, 일상생활 속 건강 관리와 기초 체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특히 운동 경험이 적은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참가신청은 김제시체육회 사무국에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전화접수는 불가하다.
또한, 선착순(15명)으로 모집예정으로 조기접수 될 수 있으니 빠른 접수가 권장된다.
한유승 김제시체육회장은 “맨몸운동은 근력 강화와 유연성 향상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 이번 무료 교실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건강을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맨몸운동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을 위해 김제시체육회가 더욱 노력하겠다.” 전했다.
